이석훈 “예능서 안경 처음 벗어···뮤지컬에서만 벗는데” (런닝맨)

장정윤 기자 2025. 2. 2. 18:5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예능 ‘런닝맨’



뮤지컬 배우 이석훈이 안경 금단 현상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뮤지컬 배우 박은태, 이석훈, 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석훈은 “‘런닝맨’ 처음 출연이다. 대형 예능 오프닝에 안경 벗고 나온 것도 처음”이라고 밝혀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멤버들 역시 “(이석훈을) 못 알아봤다”며 이석훈이 안경 벗은 모습을 어색해했다.

특히 지석진은 “안경 벗으니까 눈웃음 엄청나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이석훈은 다시 안경을 착용하며 “안경을 끼겠다. 뮤지컬에서만 안경 벗는다. 중세시대극이라서”라고 설명했다.

이석훈이 안경을 착용하자, 멤버들은 “이제 이석훈이다”라며 익숙한 모습에 반가워했다. 이석훈 역시 “안경 쓰니 이제 좀 편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