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못 참아” 나인우, 母 반대 뚫고 이세영 입맞춤→연애 선언(‘모텔 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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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우가 모든 반대를 무너뜨리고 이세영을 향한 직진 사랑을 선언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8회에서는 강희(이세영 분)와 연수(나인우 분)의 가슴 아픈 가족사와 이를 뛰어넘으려는 연수의 결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희의 엄마와 연수의 아빠가 과거 외도를 했으며, 야반도주 중 사고사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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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우가 모든 반대를 무너뜨리고 이세영을 향한 직진 사랑을 선언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8회에서는 강희(이세영 분)와 연수(나인우 분)의 가슴 아픈 가족사와 이를 뛰어넘으려는 연수의 결단이 그려졌다.
특히, 母 수지(지수원 분)의 극렬 반대에도 불구하고, 연수는 강희에게 “우리 사귀자”라는 고백과 함께 격정적인 입맞춤을 나눴다.



“부모의 비극” 강희와 연수를 옭아맨 금지된 사랑
강희와 연수는 서울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마치 십여 년 전 첫사랑 시절로 돌아간 듯한 순간을 보냈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강희와 연수를 갈라놓으려는 母 수지와 하나읍의 소문들이 다시 두 사람을 짓눌렀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희의 엄마와 연수의 아빠가 과거 외도를 했으며, 야반도주 중 사고사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이로 인해 강희는 “우리가 부모를 바꿀 순 없잖아”라며 연수를 밀어내려 했다.
그러나 연수는 “이젠 못 참겠다”며 母 수지를 향해 반기를 들었다. 그는 “나는 어릴 적부터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 다 갚았다고 생각해”라며 처음으로 엄마에게 저항했다.
나인우, 母 반대에도 결국 “우리 사귀자” 격정 고백
연수는 강희를 찾아와 그녀의 손을 잡고 하나읍 거리를 힘차게 달렸다. 과거의 상처와 편견 속에서 벗어나려는 듯, 두 사람은 아무도 없는 골목에서 뜨거운 입맞춤을 나눴다.
그리고 마침내, 연수는 강희를 향해 “우리 사귀자”라고 참아왔던 마음을 고백했다.
강희는 연수의 직진 고백에 흔들렸지만, 부모의 과거를 넘어설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으로 복잡한 표정을 지었다.
과연 강희와 연수가 가족의 비극을 넘어 진정한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지, 하나읍의 편견 속에서 두 사람은 연애를 지속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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