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심 인정하고 바뀐 것은 없었다. 작심 불만 표출한 마우리시오 우리카드 감독, 경기 후 심판 저격 "큰 실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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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프로배구 마우리시오 우리카드 감독이 심판 판정에 불만을 나타냈다.
마우리시오 감독은 "어려운 경기였다. 어느 팀이나 3대0이든 3대1이든 이길 수 있었던 경기라고 생각한다. OK저축은행 선수들이 세트 막판에 더 성숙하고 노련했다. 우리는 그렇지 못했다. 결과를 받아들인다"고 입맛을 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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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남자프로배구 마우리시오 우리카드 감독이 심판 판정에 불만을 나타냈다.
우리카드는 2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5라운드서 OK저축은행에 세트스코어 1대3(23-25, 24-26, 25-23, 27-29)으로 패배했다.
점수에서 알 수 있듯이 매 세트 2점차 이내 초접전으로 흘렀다.
마우리시오 우리카드 감독은 특히 1세트에 나온 비디오판독 판정에 대해 작심하고 비판했다.
경기 후 그는 "첫 세트에서 심판이 큰 실수를 했다고 생각한다. 우리 범실이 발생하기 전에 상대가 부저를 눌렀다. 범실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판독 신청을 받아들이는 것이 맞지 않다. 김경훈 경기감독관도 부심이 잘못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바뀐 것은 없었다. 잘못이라고 인정했지만 변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전위에서 리베로가 토스한 경우 네트보다 상단에서 공격하면 반칙이다. 하지만 네트 아래로 내려왔을 때 공을 넘기는 것은 인정이 된다. OK저축은행은 토스 직후 부저를 눌렀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우리카드의 범실이 발생하기 전에 비디오판독을 신청한 것이 맞다.
마우리시오 감독은 "어려운 경기였다. 어느 팀이나 3대0이든 3대1이든 이길 수 있었던 경기라고 생각한다. OK저축은행 선수들이 세트 막판에 더 성숙하고 노련했다. 우리는 그렇지 못했다. 결과를 받아들인다"고 입맛을 다셨다.
안산=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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