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된 송지효, 파격 속옷 화보 찍더니 더 과감해졌네...무보정 민낯 '부어도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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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민낯을 당당하게 공개했다.
최근 송지효가 론칭한 속옷 브랜드 측은 "신스틸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월에는 송지효가 직접 모델로 나선 속옷 화보가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에 송지효가 출연 중인 SBS '런닝맨'에서도 속옷 화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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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지효가 민낯을 당당하게 공개했다.
최근 송지효가 론칭한 속옷 브랜드 측은 "신스틸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민트색 파자마를 입은 송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을 드러낸 송지효는 얼굴이 다소 부은 듯한 모습이지만 변함없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쁨", "Pretty girl", "항상 응원합니다", "지효 언니 너무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송지효는 지난해 7월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해 CEO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송지효는 "속옷과 향수가 출시된다"며 "2년 전부터 (유재석) 오빠한테는 많이 이야기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진짜 힘들다. 내가 직원 두 분을 두고 직접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월에는 송지효가 직접 모델로 나선 속옷 화보가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송지효는 파격적인 노출로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에 송지효가 출연 중인 SBS '런닝맨'에서도 속옷 화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송지효는 "속옷이라서 과감하게 찍었더니 오늘 아침에 내 눈을 못 마주치는 분들이 몇 분 계시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아무렇지도 않다. 오늘 약간 느낌이 사업가 같다"고 했고, 양세찬은 "난 좋았다. 다 봤다. 너무 잘 나왔다"며 포즈까지 상세하게 기억해 웃음을 안겼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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