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 툼바 먹고, 골프존 간다" ?…이익 우려에도 '매수 의견',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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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월 넷째주(31일 포함)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정한솔 대신증권 연구원이 농심에 대해 작성한 ' 신라면 툼바 기대해도 될까',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이 골프존에 대해 쓴 '보릿고개를 지나며', 김록호 하나증권 연구원이 삼성전기를 조망한 'AI, 전장 확대와 이구환신' 입니다.
투자의견을 유지하는 이유는 GPM(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되고 있고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이 7%로 배당주 포지셔닝 시에도 충분한 매력이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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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월 넷째주(31일 포함)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정한솔 대신증권 연구원이 농심에 대해 작성한 ' 신라면 툼바 기대해도 될까',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이 골프존에 대해 쓴 '보릿고개를 지나며', 김록호 하나증권 연구원이 삼성전기를 조망한 'AI, 전장 확대와 이구환신' 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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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내수 소비 회복 시점이 지연되며 단기적으로 내수 매출 성장과 판촉비 축소는 어려울 수 있어 실적 부담이 존재한다. 다만 신제품 신라면 툼바 초기 성과가 긍정적이며 추가 수익성 하락을 감내하며 판촉비를 확대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해외는 신제품 '신라면 툼바' 출시, 북미 월마트 매대 이동 효과, 중국 유베이 거래 정상화 효과로 글로벌 매출 성장 기대감이 유효하다.
농심의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액은 8677억원(전년 동기 대비 +1%), 영업이익 329억원(-16%)으로 추정된다.별도 매출액 6651억원(+1%), 영업이익 162억원(-30%)을 전망한다. 국내 소비 위축으로 스낵과 음료는 부진하나 신제품 판매 호조와 라면 수출 증가로 매출 성장을 전망한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골프존이 지난해 4분기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냈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에서 8만5000원으로 낮췄습니다. 다만 현 주가는 바닥을 지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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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의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8.5% 감소한 1356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7% 줄어든 123억원으로 전망된다.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별도 영업이익은 개선이 기대되나 연결 자회사들(골프존클라우드, 골프존씨엠)의 실적 부진에 따른 연결 영업이익 감익이 예상된다.
투자의견을 유지하는 이유는 GPM(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되고 있고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이 7%로 배당주 포지셔닝 시에도 충분한 매력이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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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의 작년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8% 증가한 2조4923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 늘어난 115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를 웃돌았지만,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하회했다. 연말 성과급 반영이 주요했다.
삼성전기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 대비 1%, 11% 증가한 2조6490억원, 2000억원이 예상된다. 영업이익 증가 폭이 큰 이유는 MLCC(적층세라믹콘덴서)와 패키지 기판 수익성이 개선되기 때문이다.
전사적으로 AI 서버, ADAS향 매출액이 확대되며 체질이 개선됐다. 올해 1분기 외형 성장이 제한적임에도 이익 레벨이 향상된 점이 이를 입증한다.
호실적, 투자심리 개선, 저평가라는 3박자가 맞아 떨어지고 있어 전기전자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한다"고 했다..
김지훈 기자 lhsh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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