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얼굴 아냐” 악플에도 윤가이 “절대 성형 안 합니다” 선언(지편한세상)

배효주 2025. 2. 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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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이가 "절대 성형 안 할 것"이라 공개 선언했다.

해당 영상에서 지석진은 윤가이를 향해 "얼굴 고치지 마. 이 이야기 많이 듣지?"라 말했다.

"자연스러움이 없어지면 윤가이는 없는 거다"는 지석진의 말에 윤가이는 "방송 나오기 전, 저는 제가 마음에 들었다. '나 예쁜 거 같은데?' 했었는데, 방송에 나오고 댓글을 보니 '그런 편은 아닌가 보네' 싶었다. 배우 할 얼굴은 아니다란 이야기도 많이 듣고.."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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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이(뉴스엔DB)
채널 지편한세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윤가이가 "절대 성형 안 할 것"이라 공개 선언했다.

2월 1일 지석진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배우 윤가이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해당 영상에서 지석진은 윤가이를 향해 "얼굴 고치지 마. 이 이야기 많이 듣지?"라 말했다.

그러자 윤가이는 "저는 고치고 싶은 마음 없는데 자꾸 (주변에서)고치지 말라고 한다. '필요한 얼굴이라 말하시는 건가?' 싶다"고 반응했다.

"자연스러움이 없어지면 윤가이는 없는 거다"는 지석진의 말에 윤가이는 "방송 나오기 전, 저는 제가 마음에 들었다. '나 예쁜 거 같은데?' 했었는데, 방송에 나오고 댓글을 보니 '그런 편은 아닌가 보네' 싶었다. 배우 할 얼굴은 아니다란 이야기도 많이 듣고.."라 털어놓았다.

이에 지석진은 버럭하며 "배우 할 얼굴이 뭔데?"라며 "지금은 개성시대다. 작업이 들어가는 순간 매력이 없어지는 얼굴이 있다"고 했고, 윤가이는 "사실 잘 못 건드리면 안 될 거 같다"고 답했다.

윤가이는 공식적으로 "저는 성형 안 합니다"라 선언까지 했고, 지석진은 "쁘띠(?) 정도는 된다. 나도 한다. 보톡스 맞으니까 턱이 갸름해지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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