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얼굴 아냐” 악플에도 윤가이 “절대 성형 안 합니다” 선언(지편한세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가이가 "절대 성형 안 할 것"이라 공개 선언했다.
해당 영상에서 지석진은 윤가이를 향해 "얼굴 고치지 마. 이 이야기 많이 듣지?"라 말했다.
"자연스러움이 없어지면 윤가이는 없는 거다"는 지석진의 말에 윤가이는 "방송 나오기 전, 저는 제가 마음에 들었다. '나 예쁜 거 같은데?' 했었는데, 방송에 나오고 댓글을 보니 '그런 편은 아닌가 보네' 싶었다. 배우 할 얼굴은 아니다란 이야기도 많이 듣고.."라 털어놓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윤가이가 "절대 성형 안 할 것"이라 공개 선언했다.
2월 1일 지석진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배우 윤가이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해당 영상에서 지석진은 윤가이를 향해 "얼굴 고치지 마. 이 이야기 많이 듣지?"라 말했다.
그러자 윤가이는 "저는 고치고 싶은 마음 없는데 자꾸 (주변에서)고치지 말라고 한다. '필요한 얼굴이라 말하시는 건가?' 싶다"고 반응했다.
"자연스러움이 없어지면 윤가이는 없는 거다"는 지석진의 말에 윤가이는 "방송 나오기 전, 저는 제가 마음에 들었다. '나 예쁜 거 같은데?' 했었는데, 방송에 나오고 댓글을 보니 '그런 편은 아닌가 보네' 싶었다. 배우 할 얼굴은 아니다란 이야기도 많이 듣고.."라 털어놓았다.
이에 지석진은 버럭하며 "배우 할 얼굴이 뭔데?"라며 "지금은 개성시대다. 작업이 들어가는 순간 매력이 없어지는 얼굴이 있다"고 했고, 윤가이는 "사실 잘 못 건드리면 안 될 거 같다"고 답했다.
윤가이는 공식적으로 "저는 성형 안 합니다"라 선언까지 했고, 지석진은 "쁘띠(?) 정도는 된다. 나도 한다. 보톡스 맞으니까 턱이 갸름해지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슴+전라 노출까지” 박지현→차주영, 초라하지 않아 예쁘다 [스타와치]
- 이세영, 필러 터졌던 가슴 이번엔 “색 예쁘게 유륜 문신” 또 수술대 누웠다(영평티비)
- 이동국 딸 재시, 파격 비키니 자태 깜짝…美 명문대 합격 후 리즈 갱신 중
- 임신 김민희, 돈 없는 ♥홍상수 불륜 진심…100억대 빌라도 팔고 14억 아파트 이사(뒤통령)
- 혜리 과감하게 벗었다, 탄수화물 끊고 끈 비니키 소화 ‘역대급’
- 이정재, ♥임세령 비키니 인생샷 남겨주는 다정남‥파파라치에 걸린 11년차 커플
- 열아홉 아내 “시부가 발로 밟고 시모는 사이비 강요” 남편 민낯 폭로한다(이혼숙려캠프)
- 혜리, 소멸할듯한 얼굴 유전이었네‥배우 뺨치는 母 미모
- “친구끼리 키스해도 돼?” 이세영, ♥나인우 자취집 초대→직진 고백 (모텔 캘리)[어제TV]
- 고현정, 큰 수술 후 반쪽 된 얼굴‥희미한 미소가 안쓰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