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SUV 얼음 하천에 빠져…20대 운전자 부상
정일형 기자 2025. 2. 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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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에서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이 얼음 하천에 빠져 20대 남성이 다쳤다.
2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43분께 김포 대곶면 거물대리 인근 하천에 SUV 차량이 빠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인 20대 남성 A씨가 두 손목의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차량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얼음 하천에 빠진 것으로 파악됐으며, 이후 자력으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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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 = 하천에 빠진 SUV 차량. (사진은 김포소방서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2/newsis/20250202112111573cosh.jpg)
[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김포에서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이 얼음 하천에 빠져 20대 남성이 다쳤다.
2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43분께 김포 대곶면 거물대리 인근 하천에 SUV 차량이 빠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인 20대 남성 A씨가 두 손목의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차량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얼음 하천에 빠진 것으로 파악됐으며, 이후 자력으로 탈출했다.
소방 관계자는 "신고자는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됐다"며 "추후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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