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서 냄새 나···쌍으로 미쳤다" 故오요안나 선배들 단톡방 내용 보니

김수호 기자 2025. 2. 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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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오요안나 MBC 기상캐스터(1996~2024)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해 세상을 등졌다는 의혹이 최근 제기된 가운데, 오요안나씨의 유족이 고인의 선배 기상캐스터들이 나눈 메시지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JTBC '사건반장'에는 오요안나씨 유족 측이 공개한 선배들의 단톡방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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