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서 냄새 나···쌍으로 미쳤다" 故오요안나 선배들 단톡방 내용 보니
김수호 기자 2025. 2. 2. 08: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故) 오요안나 MBC 기상캐스터(1996~2024)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해 세상을 등졌다는 의혹이 최근 제기된 가운데, 오요안나씨의 유족이 고인의 선배 기상캐스터들이 나눈 메시지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JTBC '사건반장'에는 오요안나씨 유족 측이 공개한 선배들의 단톡방 내용이 담겼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JTBC '사건반장' 보도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선배 기상캐스터들 단톡방 내용 공개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삐끼삐끼' 이주은, 대만서 거액 계약금?…'선수보다 비싼 치어리더'
- 김대호 아나운서, 14년 만에 MBC 떠난다…프리랜서 전향하면 '나혼산'은?
- '상한 명절음식 절대 먹지 마세요'…긴 설연휴에 '이 바이러스' 주의보
- 김흥국, 무면허운전 뒤늦게 알려지자 '마무리된 사건을 이제 와 마음대로 보도'
- '시세 65억 추정'…김연아, 흑석동 한강뷰 집 풍경 공개
- 딥시크 '천안문 사태는 中흑역사'…대만 천재해커 '검열' 뚫었다
- 비트코인 '4억' 간다던 '부자아빠' '2월에 증시 대폭락…부자 될 좋은 기회'
- 故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일파만파…MBC, 결국 진상조사위 구성
- 위로금만 1억 5000만원?…기안84, 퇴사 직원에게 위로금 건넨 이유
- '기상캐스터들, 유퀴즈 사건 이후 오요안나와 동기 빼고 따로 단톡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