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신발 보관창고서 화재…18억원 피해
조옥봉 기자 2025. 2. 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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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진접읍의 신발 보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10분께 남양주 진접읍의 한 신발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발생 약 2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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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진접읍의 신발 보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10분께 남양주 진접읍의 한 신발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발생 약 2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보관 중이던 물건과 비품 등을 비롯해 창고 8개 동이 불에 타 18억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7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조옥봉 기자 bong@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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