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맨2’ 200만 목전 1위...송혜교도 손익 돌파 초읽기[MK박스오피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2. 2. 08: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히트맨2'(감독 최원섭)가 설 연휴에 이어 주말 극장가도 꽉 잡았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히트맨2'는 전날 17만 7133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83만 1576명을 기록했다.

3위는 '말할 수 없는 비밀'(감독 서유민)로 관객 6만 3004명이 찾아 누적 관객수는 29만 8298명이다.

2만 3298명을 끌어 모아 누적 관객수 484만 7111명을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히트맨2’ 포스터. 사진 I ㈜바이포엠스튜디오
영화 ‘히트맨2’(감독 최원섭)가 설 연휴에 이어 주말 극장가도 꽉 잡았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히트맨2’는 전날 17만 7133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83만 1576명을 기록했다. 단연 박스오피스 1위다. 손익분기점은 약 230만.

2위는 송혜교의 ‘검은 수녀들’(감독 권혁재)이다. 같은 날 9만 6045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 관객수 는 136만 3861명이 됐다. 손익분기점인 160만 돌파를 목전에 뒀다.

3위는 ‘말할 수 없는 비밀’(감독 서유민)로 관객 6만 3004명이 찾아 누적 관객수는 29만 8298명이다. 작품의 손익분기점은 약 80만으로 아직 갈 길이 멀다.

4위는 ‘하얼빈’(감독 우민호)이다. 2만 3298명을 끌어 모아 누적 관객수 484만 7111명을 기록했다. 손익분기점은 약 630만이다.

실시간 예매율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1위를 기록 중이다. 예매량 약 5만여장, 예매율은 22.1%를 기록 중이다. 2위는 ‘히트맨2’, 3위는 ‘검은 수녀들’ 순이다. 하정우 신작 ‘브로큰’은 4위에 머물고 있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