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옥씨부인전' 감독에 출연 협박 받아? "무조건 해야 한다고"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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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연우가 '옥씨부인전' 캐스팅 비하인드를 알렸다.
이날 전현무는 "연우 씨 '옥씨부인전' 대박이 났다. 연기를 너무 잘했다"며 "감독님이 차미령 역할은 연우 아니면 안 된다고 협박까지 했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연우는 "캐스팅 제안이 들어왔을 때 작품 2개를 이미 촬영 중이었다. 일이 많아서 어떡하지 했는데 그때 촬영중이던 드라마 감독님께 '옥씨부인전' 감독님이 연락을 해서 빨리 끝내 달라고 했다더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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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배우 연우가 '옥씨부인전' 캐스팅 비하인드를 알렸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32회에서는 참견인으로 연우, 신현준, 정준호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현무는 "연우 씨 '옥씨부인전' 대박이 났다. 연기를 너무 잘했다"며 "감독님이 차미령 역할은 연우 아니면 안 된다고 협박까지 했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연우는 "캐스팅 제안이 들어왔을 때 작품 2개를 이미 촬영 중이었다. 일이 많아서 어떡하지 했는데 그때 촬영중이던 드라마 감독님께 '옥씨부인전' 감독님이 연락을 해서 빨리 끝내 달라고 했다더라."고 알렸다.
이에 다른 패널들이 "원래 아시던 분이냐"고 질문, 연우는 "두분이 선후배 사이시다. 캐스팅한 이유를 잘 못 들었는데 그냥 차미령 역할에 연우가 딱 어울리는 것 같다고 하셨다더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신현준은 정준호를 보며 "연기자로서 정말 행운이다. 정준호도 그런 경우가 없는데"라며 연우를 칭찬하는 듯 정준호를 놀려 웃음을 더했다.
[사진] '전참시' 방송
walktalkunique2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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