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완비' 한지민, 이준혁 손 놨다.."父가 살려준 아이 나예요"[★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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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완벽한 비서'의 이준혁, 한지민이 과거 화재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됐다.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는 과거 화재 사건의 진실을 찾는 유은호(이준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은호는 강지윤과 절친한 서미애(이상희 분)에게 강지윤의 아버지에 대해 물어봤고, "지윤이 상처니까 이해해줘요. 화재 사건 때 어린 학생 구하다가 돌아가셨다고 들었어요. 사람들은 다들 하나같이 칭찬하는데 지윤이는 그 얘기가 제일 듣기 싫었대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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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는 과거 화재 사건의 진실을 찾는 유은호(이준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은호는 당시 화재 사건을 알고 있는 사람을 찾았고, 자신을 구해준 사람의 정보를 듣게 됐다. 그는 "강경태 선생이라고, 초등학교 선생님이었어. 인품이 훌륭해서 다들 좋아했다고. 근데 그렇게 안타깝게 가서 다들 '강 선생답다' 했어. 혼자 남은 딸이 안쓰러워서 그렇지. 하루아침에 고아가 됐으니. 그 집이 딸이랑 아빠 둘이 살았거든. 아빠 죽고 친척 집 전전하며 살았다더라고"라고 말했다.
유은호는 자신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생명의 은인의 딸이 강지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유은호는 강지윤과 절친한 서미애(이상희 분)에게 강지윤의 아버지에 대해 물어봤고, "지윤이 상처니까 이해해줘요. 화재 사건 때 어린 학생 구하다가 돌아가셨다고 들었어요. 사람들은 다들 하나같이 칭찬하는데 지윤이는 그 얘기가 제일 듣기 싫었대요"라고 했다.
이어 "엄마 일찍 돌아가시고, 아빠만 의지하고 살았거든요. 하루아침에 세상에 덩그러니 혼자 남겨졌으니까 아빠가 원망스러울 만하죠. 지윤이네 친척들은 돈에 환장한 인간들이라 서로 안 키우겠다고 미루고 바쁘더니 잘 되고 나니까 서로 지가 키웠대. 때 되면 돈 뜯어 가고"라고 말했고, 유은호는 절망스러워했다.

유은호는 강지윤에게 진실을 털어놓기로 했고, 그를 따뜻하게 안아줬다. 유은호는 "혼자 외롭게 살게 해서 미안해요. 오늘 지윤 씨 아버지 뵙고 왔어요. 지윤 씨한테 꼭 해야 할 말이 있어요. 지윤 씨 아버지가 살려준 아이 그게 나예요"라고 말했고, 강지윤은 혼란스러운 듯 유은호의 손을 놔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안겼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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