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베이비복스 3명 결혼, 꿀 떨어지고 꽁냥거려 부러워” (살림남)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윤은혜가 베이비복스 김이지, 심은진, 간미연의 결혼생활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2월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윤은혜가 백지영 대신 스페셜 MC가 됐다.
박서진은 스페셜 MC 윤은혜를 보고 “그동안 몰랐는데 오늘은 연예인 보는 것 같다”며 “‘커피프린스’도 재미있게 보고 얼마 전에 ‘가요대축제’도 화제였다. 무대가 엄청나게 큰데 아우라로 채우시더라”고 감탄했다.
윤은혜는 “2주 동안 밤새면서 연습을 했다. 그런 노력을 인정해주시는 것 같고 실력도 늘었다고 하니 뿌듯하더라”며 “저희가 예쁜 척을 안 해서 좋았다고 하더라. 그렇게 예쁜 척을 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은혜는 “언니들은 직캠 자체를 아예 모르니까”라며 베이비복스 이희진이 자기 파트만 멋있게 하고 “최선을 다해서 뚝딱거린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은지원이 “재결합했다고 봐도 되냐”고 묻자 윤은혜는 “2025년 버전으로 녹음도 하려고 하고 있다”고 답했고, 은지원이 “신곡도 나오면 좋겠다”고 응원하자 윤은혜는 “저희가 돈을 잘 모으면 할 수 있지 않겠냐”고 반응했다.
또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중에서 3명이 결혼을 했다며 “남편 분들이 와서 응원을 한다. 녹음실에 눈치 없이 오시고. 어떤 모습을 봐도 꿀이 뚝 떨어지고 꽁냥거린다”고 전했다. 은지원이 “부럽냐”고 묻자 윤은혜는 “장난 아니”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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