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10번 달고…"왕자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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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축구스타 네이마르가, 고향팀 산토스에 돌아왔습니다.
축구황제 펠레의 10번 유니폼을 입게 된 네이마르는 열렬한 환영에 뜨거운 눈물을 쏟았습니다.
[네이마르/산토스 공격수 : 저의 행복과 산토스를 응원하기 위해 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사우디 알힐랄과 계약을 해지한 네이마르는 산토스에서 데뷔 시절 달았던 11번 대신 축구황제 펠레의 10번 유니폼을 입고 오는 6월까지 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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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축구스타 네이마르가, 고향팀 산토스에 돌아왔습니다.
축구황제 펠레의 10번 유니폼을 입게 된 네이마르는 열렬한 환영에 뜨거운 눈물을 쏟았습니다.
산토스 팬 2만 명이 홈 경기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네이마르가 모습을 드러내자 큰 함성이 쏟아집니다.
17살이던 2009년 산토스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해 2013년 바르셀로나로 떠난 뒤 12년 만에 '친정 팀'에 돌아온 네이마르는 감격의 눈물을 쏟았습니다.
[네이마르/산토스 공격수 : 저의 행복과 산토스를 응원하기 위해 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사우디 알힐랄과 계약을 해지한 네이마르는 산토스에서 데뷔 시절 달았던 11번 대신 축구황제 펠레의 10번 유니폼을 입고 오는 6월까지 뛸 예정입니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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