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방송 중 도난 사고… 제작진 “편집하다가 범인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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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도난 사고를 입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서는 멤버들을 위해 직접 생선을 잡아 온 KCM이 게스트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아 맞아. 승헌쓰가 나한테 선물 줬는데 그 슬픔이! 그게 집 가보니 없더라고. 제작진한테 물어봤어요. 제작진이 찾았는데 없더래"라며 잃어버린 선물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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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서는 멤버들을 위해 직접 생선을 잡아 온 KCM이 게스트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아 맞아. 승헌쓰가 나한테 선물 줬는데 그 슬픔이! 그게 집 가보니 없더라고. 제작진한테 물어봤어요. 제작진이 찾았는데 없더래”라며 잃어버린 선물을 언급했다.
제작진은 “편집하다가 발견했어요”라며 당시 영상을 재생, KCM이 살며시 주머니에 넣는 모습이 나와 멤버들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
이를 본 유재석의 표정은 굳어졌고 그는 “너 도벽이 있는 거지? 너 타고 다니는 차 네 것 맞아?”라며 의심했다. KCM은 “그게 아니라! 토크 중에 형 말하고 있는데 바닥에 놓기도 그렇고 해서 주머니에 넣어 놨는데 집에 가서 보니까 있더라고. 잠깐 화장실 다녀올게요”라며 해명했다.
하하는 “내가 거짓말 안 하고 팔찌 하나 잃어버렸거든? 갑자기 왜 저러는 거야?”라며 KCM을 의심했고 이후 KCM이 가져온 슬픔이를 본 유재석은 “잘 있었어?”라며 슬픔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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