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송범근과 결별 인정 "날 너무 혼자 외롭게 두지 마요"(놀면뭐하니)

최신애 기자 2025. 2. 1.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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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가 송범근과의 결별을 인정했다.

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오프닝에서는 이미주의 결별이 언급됐다.

또한 이이경은 "형! 사생활이라잖아"라며 이미주 결별설에 대한 소속사의 입장을 언급했다.

앞서 이미주는 지난해 4월부터 송범근과 공개 열애를 했으나, 최근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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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미주가 송범근과의 결별을 인정했다.

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오프닝에서는 이미주의 결별이 언급됐다.

이날 이미주는 혼자 강 위에 떠 다니는 오리 떼를 바라보며 "새들은 자유로워서 좋겠다. 날 너무 혼자 외롭게 두지 마요. 나 괜찮아요"라며 훌쩍이는 척 했다.

이에 멤버들이 이미주에게 다가왔고, 주우재는 "미주야, 괜찮아!"라고 외쳤다. 또한 유재석은 가방에 인형을 주렁주렁 달고 있는 이미주에게 "인형도 너무 많은 것 아니야? 역시 심경을 대변하네. 혼란스럽네"라고 말했다.

이에 주우재는 "이해를 해줘야 하는 게 뭔가 옆에 있다가 없어지면 그런 느낌이 있다"고 했고, 하하는 "허전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이경은 "형! 사생활이라잖아"라며 이미주 결별설에 대한 소속사의 입장을 언급했다.

▲ 출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그러자 유재석은 "본인 사생활이라니까 우리도 깊게 안 들어갈게. 우리도 신경 쓸 게 많다"고 너스레를 떤 뒤, 강화도에 온 이유를 말하면서 "미주 때문에 온 것 같네. 이럴 때는 사람과 같이 풍경 좋은 데 가는 게 좋다"며 뜬금포 위로해 웃음을 안겼다.

주우재 역시 그치지 않고 "바깥에 있지 마. 너 외로움 느끼지 않게 가운데 있어라"라며 이미주를 센터로 몰며 챙겨줬다.

앞서 이미주는 지난해 4월부터 송범근과 공개 열애를 했으나, 최근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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