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철, 오늘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최희재 2025. 2. 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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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한철이 모친상을 당했다.
조한철 소속사 눈컴퍼니에 따르면 조한철의 모친은 이날 별세했다.
조한철과 유족들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조한철은 지난 1998년 연극 '원룸'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곡성', '신과함께-인과 연', '백두산', '정직한 후보', '더 문', '로기완', 드라마 '빈센조', '갯마을 차차차', '재벌집 막내아들', '경성크리처'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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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조한철이 모친상을 당했다.

조한철 소속사 눈컴퍼니에 따르면 조한철의 모친은 이날 별세했다. 향년 79세.
조한철과 유족들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3일 오전 10시 20분, 장지는 용인 아너스톤이다.
조한철은 지난 1998년 연극 ‘원룸’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곡성’, ‘신과함께-인과 연’, ‘백두산’, ‘정직한 후보’, ‘더 문’, ‘로기완’, 드라마 ‘빈센조’, ‘갯마을 차차차’, ‘재벌집 막내아들’, ‘경성크리처’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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