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파트서 방화 추정 불…60대 집주인 숨진 채 발견
김대영 2025. 2. 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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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집주인은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불이 난 집의 주인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한 결과 A씨가 집에 불을 지른 다음 인근 아파트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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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쌍촌동 아파트서 화재
주민 10명 구조, 17명 자력 대피
60대 남성, 인근서 숨진 채 발견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주민 10명 구조, 17명 자력 대피
60대 남성, 인근서 숨진 채 발견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집주인은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11분께 광주 서구 쌍촌동 15층짜리 한 아파트 3층 가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119 대원들이 주민 10명을 구조했고 17명은 자력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집 안을 모두 태우고 19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 추산 11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3시께 인근 아파트 단지 화단에선 6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불이 난 집의 주인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한 결과 A씨가 집에 불을 지른 다음 인근 아파트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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