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요정인지 인형인지 ‘금발’ 변신하니 “이게 나라다” 반응 폭발

이슬기 2025. 2. 1. 11: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금발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 다른 글 없이 화보 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금발을 소화하면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월 3일 오후 6시 미니 3집 'IVE EMPATHY'(아이브 엠파시)를 발매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장원영, 코스모폴리탄
사진=장원영, 코스모폴리탄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금발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 다른 글 없이 화보 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금발을 소화하면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눈길을 잡았다.

해당 게시글에는 "와 이게 요정인지 여신인지 인형인지" "너무 이뽀서 못 쳐다보겠어" "이게나라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월 3일 오후 6시 미니 3집 'IVE EMPATHY'(아이브 엠파시)를 발매한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