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힌드라, 근육질의 쿠페형 SUV ‘BE 6′ 공개···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2025. 2. 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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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자동차 제조사, 마힌드라(Mahindra)가 브랜드 포트폴리오 구성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신규 모델을 공개하고 공격적인 행보를 펼치며 시장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큰히 근육질의 볼륨이 돋보이는 쿠페형 전기 SUV, BE 6는 말 그대로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한 모습이다.

XEV 9e와 함께 공개된 BE 6는 세련되고 미래적인 XEV 9e와 완전히 다른 존재감을 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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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디자인과 패키지 담아낸 전기차
화려한 기술 및 우수한 주행 성능 과시
마힌드라 BE 6 공개
[서울경제] 인도의 자동차 제조사, 마힌드라(Mahindra)가 브랜드 포트폴리오 구성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신규 모델을 공개하고 공격적인 행보를 펼치며 시장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큰히 근육질의 볼륨이 돋보이는 쿠페형 전기 SUV, BE 6는 말 그대로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한 모습이다. XEV 9e와 함께 공개된 BE 6는 세련되고 미래적인 XEV 9e와 완전히 다른 존재감을 과시한다.

BE 6는 4,371mm의 전장과 각각 1,907mm와 1,627mm의 전폭과 전고를 갖췄다. 여기에 2,775mm에 이르는 긴 휠베이스를 통해 ‘컴팩트한 체격’에 중형 SUV 수준에 이르는 공간 및 적재 능력을 갖췄다.

마힌드라 BE 6 공개
XEV 9e 대비 체격적인 차이는 물론이고 시그니처 라이팅 유닛의 연출, 그리고 차체에 적용된 특유의 볼륨감 등은 ‘도로 위에서의 존재감’에 힘을 더한다. 특히 시그니처 라이팅은 다부진 이미지에 힘을 더한다.

더불어 차체에서도 날렵한 캐릭터 및 숄더 라인을 품고 두터운 클래딩 가드의 연출, 큼직한 휠 디자인 등이 시각적인 매력을 더한다. 덧붙여 후면 역시 스포일러 및 대담한 감성을 누릴 수 있도록 구현됐다.

BE 6의 매력은 실내 공간에서도 이어진다. 운전석과 조수석을 확실히 구분한 공간 구성에 가로로 긴 디스플레이 패널, 독특한 2-스포크 스티어링 휠 등이 더해져 공간의 매력에 힘을 더한다.

마힌드라 BE 6 공개
소재와 연출, 독특한 구조들을 통해 공간의 매력을 더했으며 쿠페형 SUV 고유의 공간 연출에 많은 고민을 더했다. 특히 2열 공간은 루프 라인의 조정을 통해 더욱 쾌적한 실내 공간 및 활용성을 제시한다.

환산 기준 228마력에 이르는 전기 모터와 59kWh 및 79kWh의 LFP 배터리 패키징을 통해 준수한 가속 성능, 그리고 1회 충전 시 550km(WLTP 기준)에 이르는 주행 거리 등을 구현해 ‘경쟁력’을 높인다.

마힌드라 BE 6 공개
이외에도 다양한 편의사양과 주행 관련 기술, 그리고 2열 탑승자를 위한 2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이 더해지며 시장 경쟁력을 대폭 끌어 올렸다. 이외에도 수납 공간 및 적재 공간 확보로 ‘편의성’을 더했다.

한편 마힌드라는 BE 6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끌어 올리기 위해 크래프톤과 협력한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BGMI)에 BE 6 및 관련 장비 등을 투입, BE 6의 매력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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