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눈물의 프리 선언 “사실 되게 불안해”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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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아나운서가 속마음을 처음 고백했다.
31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81회에서는 '호장기' 김대호, 기안84, 이장우의 '대호네 2호점' 집들이 2탄이 전파를 탔다.
또한 김대호는 "되게 불안하다. 막상 나갔는데..."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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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아나운서가 속마음을 처음 고백했다.

31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81회에서는 ‘호장기’ 김대호, 기안84, 이장우의 ‘대호네 2호점’ 집들이 2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대호는 “너희니까 얘기하지”라며 퇴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14년 동안 근무한 회사를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전향한다는 것. 기안84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대호도 속마음을 잘 이야기 안 한다. 속이야기를 먼저 해주니까 고마웠다. 똑똑한 친구니까 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장우는 대호 형이 많이 생각했을 테니 박수쳐줄 것”이라며 응원했다.


김대호는 무지개 회원들에게 가장 먼저 퇴사 소식을 알리고 싶었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나의 인생을 너무나 재미있게 공감하며 지켜봐 준 고마운 사람들이다. 이것마저 나의 일상이니까 공유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고마웠다. 내 인생을 같이 즐겨준 사람들이 옆에 있다는 게 좋더라. 그만큼 저도 진심을 다해서 일상을 보여줬던 것 같고, 이번에도 먼저 말하고 싶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또한 김대호는 “되게 불안하다. 막상 나갔는데...”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기안84는 퇴사할 때 짐을 들어주겠다며 ‘퇴사 파티’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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