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前연인 이상우와 16년만 재회…풋풋했던 과거 소환 (편스토랑)[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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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과 이상우가 16년 만에 재회했다.
1월 3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장신영이 신입 편셰프로 첫 등장했다.
"긴장된다"고 운을 뗀 장신영은 "이번에 처음으로 편셰프로 입문했는데 예쁘게 봐달라"고 인사를 건넸다.
장신영과 이상우는 유독 반갑게 인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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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장신영과 이상우가 16년 만에 재회했다.
1월 3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장신영이 신입 편셰프로 첫 등장했다.
이날 붐은 "선한 미소가 아름다운 26년 차 배우"라며 새식구 장신영을 소개했다. "긴장된다"고 운을 뗀 장신영은 "이번에 처음으로 편셰프로 입문했는데 예쁘게 봐달라"고 인사를 건넸다. 효정은 "피부도 반짝반짝하고 웃는 게 너무 예쁘시다"며 장신영의 미모에 감탄했다.
장신영과 이상우는 유독 반갑게 인사해 눈길을 끌었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과거 KBS 1TV 일일연속극 '집으로 가는 길'에서 호흡을 맞췄던 것. 이상우는 "벌써 16년 전 작품이다. 당시 촬영했던 곳이 '편스토랑' 스튜디오"라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드라마 속 두 사람의 풋풋했던 연인 시절이 소환돼 흐뭇함을 안겼다.
장신영은 "반찬 걱정 해결해 줄 실력자"라는 평에 대해 "실력자까진 아니"라고 손사래를 쳤다. 그러면서 "제 요리에 특별한 게 없다고 생각한다. 소소하게 집반찬을 만들고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밥을 만드는 것"이라고 겸손한 면모를 보였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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