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나인우, 키스 후 입장 달라 “뭐라도 돼?” (모텔 캘리포니아)
장정윤 기자 2025. 1. 31. 23:57

‘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과 나인우가 입을 맞췄다.
3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 7회에서는 천연수(나인우)가 지강희(이세영)에게 서로의 관계를 정립하고자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수와 강희는 강희 아이스크림을 핑계로 함께 방에 들어갔다 입을 맞췄다. 이때 강희의 부친 지춘필(최민식)이 간식 배달을 위해 방에 노크했고, 연수는 황급히 숨었다.
그렇게 상황은 모면했지만, 연수는 강희를 불러내 상황 정리에 나섰다. 연수는 “너 나랑 친구할 수 있어? 너도 못 하겠지?”라고 쏘아붙였고, 이어 “네가 날 친구라고 생각했어봐. 네가 왜 아저씨한테 날 숨겼겠냐. 그냥 아이스크림 먹었다고 하면 되지. 키스까지 했는데. 키스해놓고 아무것도 아니라고?”라며 서운함을 표했다.
하지만 강희는 “키스 한 번 했다고 우리가 뭐라도 돼? 촌스럽게”라며 연수에게 선을 그었다. 결국 두사람은 말다툼 끝에 “그만하자”며 다시 헤어졌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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