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노브랜드 '한입쌀과자'서 금속이물질 검출…판매중단·회수 조치
이재윤 기자 2025. 1. 3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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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이마트 노브랜드 '한입 쌀과자'에 대한 판매 중단과 회수 조치를 내렸다.
식약처는 31일 이마트에서 수입·유통하는 중국산 '한입 쌀과자'에서 금속성 이물 혼입사실이 확인돼 판매 중단과 회수 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올해 8월 18일로 표시된 중량 250g의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에게 판매를 중단하고, 이마트 측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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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이마트 노브랜드 '한입 쌀과자'에 대한 판매 중단과 회수 조치를 내렸다.
식약처는 31일 이마트에서 수입·유통하는 중국산 '한입 쌀과자'에서 금속성 이물 혼입사실이 확인돼 판매 중단과 회수 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금속 이물질은 수세미로 추정된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올해 8월 18일로 표시된 중량 250g의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에게 판매를 중단하고, 이마트 측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거래처)는 구입한 업소에 반품해야 한다.
이재윤 기자 mt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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