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장인' 이세영 다시 쓰는 첫사랑 서사
황소영 기자 2025. 1. 31. 22:24

배우 이세영이 로맨스 장인 면모를 자랑 중이다.
이세영은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극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이국적인 매력을 지닌 인테리어 디자이너 지강희 역으로 분했다. 차갑지만 쓸쓸한 분위기와 당찬 캐릭터가 변동되는 내면까지 표현하고 있다.
극 중 이세영(강희)과 나인우(천연수)의 관계 속에서 보여주는 섬세한 감정 연기는 캐릭터의 서사에 한층 깊이를 더하고 있다. 나인우와의 과거를 그리워하는 눈빛에 이어 "천연수"라고 부르는 목소리를 통해 달달하지만 애틋한 느낌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작품 속 첫사랑 로맨스를 현실적이지만 간질거리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특히 이세영은 다양한 로맨스 작품에서 쌓아온 연기력을 제대로 펼치고 있다. 지난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서 운명 같은 사랑과 이별 후 5년 만의 재회를 그린 최홍 역으로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미세하게 떨리고 긴장되는 감정과 외로움을 담아낸 호소력 짙은 목소리, 깊어진 눈빛으로 작품 속 캐릭터에 동화돼 '이세영이 곧 장르'라는 걸 증명했다.
대중으로부터 호감 배우로 자리 잡은 이세영. 작품마다 장르를 불문하고 설득력 있는 연기로 수놓고 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이세영은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극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이국적인 매력을 지닌 인테리어 디자이너 지강희 역으로 분했다. 차갑지만 쓸쓸한 분위기와 당찬 캐릭터가 변동되는 내면까지 표현하고 있다.
극 중 이세영(강희)과 나인우(천연수)의 관계 속에서 보여주는 섬세한 감정 연기는 캐릭터의 서사에 한층 깊이를 더하고 있다. 나인우와의 과거를 그리워하는 눈빛에 이어 "천연수"라고 부르는 목소리를 통해 달달하지만 애틋한 느낌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작품 속 첫사랑 로맨스를 현실적이지만 간질거리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특히 이세영은 다양한 로맨스 작품에서 쌓아온 연기력을 제대로 펼치고 있다. 지난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서 운명 같은 사랑과 이별 후 5년 만의 재회를 그린 최홍 역으로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미세하게 떨리고 긴장되는 감정과 외로움을 담아낸 호소력 짙은 목소리, 깊어진 눈빛으로 작품 속 캐릭터에 동화돼 '이세영이 곧 장르'라는 걸 증명했다.
대중으로부터 호감 배우로 자리 잡은 이세영. 작품마다 장르를 불문하고 설득력 있는 연기로 수놓고 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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