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재산 600억원 있다...'오징어게임' 따로 없어" 찐동생들의 폭로 ('전현무계획2')

김수현 2025. 1. 3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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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동생들의 '재산 600억설'에 웃음을 터트렸다.

31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 나와 전현무·곽튜브와 함께 경남 거제로 향했다.

전현무는 옆테이블에 통크게 대창구이를 사주기로 했고 이장우는 "현무형 600억 있으니까 (부담스러워하지 말아라)"라 했고 곽준빈은 "오징어게임이다"라고 보탰다.

전현무는 "600억 있으면 내가 이러고 살겠니"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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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현무가 동생들의 '재산 600억설'에 웃음을 터트렸다.

31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 나와 전현무·곽튜브와 함께 경남 거제로 향했다.

이장우는 '거제도 맛집'에 "아는 분이 거제도에 가면 '그집을 가봐라'라 하시더라. 거제도 하면 조선소가 유명하지 않냐. 조선소에서 일하던 분들이 목이 칼칼하면 가시는 곳이라더라"라며 직접 맛집으로 이끌었다.

곱창집에서 특제소스까지 맛본 이장우는 "이건 눈 감고 만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푸짐한 구이에 흐뭇한 미소를 지은 세 사람은 부드러운 곱창 대창 등을 행복하게 즐겼다.

전현무는 옆테이블에 통크게 대창구이를 사주기로 했고 이장우는 "현무형 600억 있으니까 (부담스러워하지 말아라)"라 했고 곽준빈은 "오징어게임이다"라고 보탰다. 전현무는 "600억 있으면 내가 이러고 살겠니"라며 웃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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