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과 맨시티의 악연 이어진다! 챔피언스리그 16강 리그 녹아웃 페이즈 대진 확정…김민재 vs 양현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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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악연은 이번에도 이어진다.
2024-25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리그 녹아웃 페이즈 대진이 완성됐다.
챔피언스리그 16강 리그 녹아웃 페이즈는 2월 11일부터 12일에 1차전, 그리고 18일부터 19일까지 2차전이 진행된다.
16강 리그 녹아웃 페이즈를 통과하면 16강에 직행한 8개 팀과 8강 티켓을 두고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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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악연은 이번에도 이어진다.
2024-25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리그 녹아웃 페이즈 대진이 완성됐다.
지난 30일(한국시간) 리그 페이즈가 끝난 챔피언스리그. 리버풀과 바르셀로나, 아스날, 인터밀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버쿠젠, 릴, 아스톤 빌라가 8강을 형성, 16강에 직행했다.

먼저 파리생제르망(PSG)은 같은 리그앙 소속 스타드 브레스투아와 만난다. 비교적 나쁘지 않은 대진이다.
다음은 클럽 브뤼헤와 아탈란타의 맞대결이다. 아탈란타는 9위에 오르며 아쉽게도 16강 직행에 실패했으나 24위로 턱걸이한 브뤼헤를 상대한다.
3번째 경기는 레알과 맨시티가 장식한다. 두 팀은 지난 2년 동안 챔피언스리그 정상을 나눴던 세계 최고의 팀들. 그러나 16강 티켓을 두고 경쟁하게 됐다.
레알과 맨시티는 최근 2번의 챔피언스리그에서 만나 서로 한 번씩 웃었다. 그리고 기세를 이어가 정상에 서기도 했다. 두 팀의 악연은 이번에도 이어진다.

바이에른 뮌헨은 셀틱과 경쟁한다. 뮌헨의 김민재, 셀틱의 양현준은 서로의 자존심을 걸고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챔피언스리그 16강 리그 녹아웃 페이즈는 2월 11일부터 12일에 1차전, 그리고 18일부터 19일까지 2차전이 진행된다.
16강 리그 녹아웃 페이즈를 통과하면 16강에 직행한 8개 팀과 8강 티켓을 두고 경쟁한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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