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혜리 미모에 "조그맣고, 예뻐" '감탄' ('혤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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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와 혜리가 만나 서로의 미모를 칭찬했다.
제니와 혜리는 서로를 껴안으며 반갑게 인사했다.
제니는 혜리를 보며 "얼굴 정말 조그맣다"며 "밝은 불에서 처음 본 느낌이다. 완전 예쁘다"라고 했다.
이어 혜리는 "제니와는 항상 행사장, 파티장 등 이런 곳에서만 보고, 이렇게 밝은 장소는 처음이다"며 "오늘 날씬해 보이는 옷 입고 왔다"고 쑥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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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제니와 혜리가 만나 서로의 미모를 칭찬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혜리'의 '혤스클럽'에서는 '제니가 지켜온 비밀들.. 혤스클럽에서 다 풀고 갑니다 I 혤's club ep38 제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가수 제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제니와 혜리는 서로를 껴안으며 반갑게 인사했다.
제니는 혜리를 보며 "얼굴 정말 조그맣다"며 "밝은 불에서 처음 본 느낌이다. 완전 예쁘다"라고 했다. 이에 혜리는 "너가 더 조그맣다"라고 답했다.

이어 혜리는 "제니와는 항상 행사장, 파티장 등 이런 곳에서만 보고, 이렇게 밝은 장소는 처음이다"며 "오늘 날씬해 보이는 옷 입고 왔다"고 쑥스러워 했다.
그러면서 혜리는 "처음에 제니가 처음 '혤스클럽' 나온다고 했을 때, '혜리랑 제니는 어떻게 아냐'고 했는데, 저는 예전부터 인사하고 늘 봐 왔던 친구인데 누가 '제니랑 친해?'라고 물어보면 친한 척 한다고 할까봐 '인사 정도 한다'라고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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