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 속에 누운 제니, 한국계 美 배우와 키스 무드‥할리우드 영화급 신곡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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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신곡 'Love Hangover'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였다.
제니는 1월 31일 오후 2시(한국시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Love Hangover'(러브 행오버)를 공개했다.
자동차 안에서 영화를 보던 중 제니와 찰스 멘튼이 키스하려는 순간 영화 속 괴물이 화면을 뚫고 나왔고,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하다 먹던 음식이 목에 걸린 장면도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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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제니가 신곡 ‘Love Hangover’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였다.
제니는 1월 31일 오후 2시(한국시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Love Hangover’(러브 행오버)를 공개했다. 3월 7일 발매되는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의 수록곡 중 하나이자 선공개곡이다.
팝스타 도미닉 파이크(Dominic Fike)가 피처링에 참여한 ‘Love Hangover’는 자신에게 좋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저항할 수 없는 끌림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독과 치료제처럼 느껴지는 상대를 놓아주려고 노력하고 실패하는 감정적 혼란을 이야기한다.
제니는 뮤직비디오에서 찰스 멘튼과 연인으로 변신했다. 찰스 멜튼은 어머니가 한국인인 한국계 미국인으로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리버데일’로 주목받았다.
뮤직비디오는 하늘색 관에 들어간 제니 모습과 제니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눈물 흘리는 찰스 멘튼의 모습으로 강렬하게 시작된다. 뮤직비디오에서 제니는 끊임없이 사랑과 죽음의 순간이 공존한다. 자동차 안에서 영화를 보던 중 제니와 찰스 멘튼이 키스하려는 순간 영화 속 괴물이 화면을 뚫고 나왔고,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하다 먹던 음식이 목에 걸린 장면도 연출됐다.
볼링을 하다가 넘어져 공에 끌려가는가 하면 놀이공원에서 데이트를 하다 풍선에 날아가는 등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다채로운 장면을 코믹하게 풀어내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3월 7일 발매되는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는 지난해 10월 공개된 싱글 ‘Mantra’(만트라)를 포함한 15곡이 수록됐다. 제니는 ‘Ruby’ 발매를 기념해 ‘The Ruby Experience’ 쇼를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서울에서 개최한다. 3월 6일 로스앤젤레스(LA)의 피콕 극장에서 시작되며, 10일 뉴욕의 라디오시티 뮤직홀과 15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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