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오겜2' 제쳤다… 글로벌 2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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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드라마 '중증외상센터'가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2위에 올랐다.
31일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글로벌 TV쇼 부문 2위에 올랐다.
지난 24일 공개된 '중증외상센터'는 인기 웹소설과 웹툰인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를 드라마로 각색한 작품으로서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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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메디컬 드라마 '중증외상센터'가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2위에 올랐다.
31일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글로벌 TV쇼 부문 2위에 올랐다.
'중증외상센터'는 한국을 비롯한 대만, 홍콩, 싱가포르, 멕시코, 칠레, 파라과이, 페루, 베네수엘라, 엘살바도르, 에콰도르 등 19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선 5위, 미국에선 9위에 올랐다.
'중증외상센터'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47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했다. 시리즈 부문 전 세계 1위는 '나이트 에이전트 시즌 2'가 차지했고, 2위는 '중증외산센터', 3위에는 '오징어 게임 시즌 2'가 자리했다.
지난 24일 공개된 '중증외상센터'는 인기 웹소설과 웹툰인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를 드라마로 각색한 작품으로서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콤비 플레이가 돋보이는 극으로, 백강혁과 '성장캐' 팰로우 양재원(추영우)의 브로맨스를 중심으로 얽히고설킨 캐릭터들이 제몫을 탄탄히 해내면서 웃음과 감동, 메시지를 모두 잡으며 안방극장을 제대로 공략했다.
'중증외상센터'의 인기에 시즌2 기대도 높아진다. 동명의 원작 웹소설의 작가인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증외상센터'는 시즌2, 3를 상정하고 만든 드라마"라고 밝혔던 바, 그 다음 시즌이 언제 나올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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