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9억으로?” 가비, 퀸가비 대박나더니 수입 3배 뛰었다(사칭퀸)

이해정 2025. 1. 3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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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가비가 '퀸가비' 콘텐츠 성공 후 급증한 수입을 언급했다.

1월 30일 '스튜디오 치카치카' 채널에 업로드된 사칭퀸 8회에는 가비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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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뉴스엔DB
‘스튜디오 치카치카’ 캡처

[뉴스엔 이해정 기자]

댄서 가비가 '퀸가비' 콘텐츠 성공 후 급증한 수입을 언급했다.

1월 30일 '스튜디오 치카치카' 채널에 업로드된 사칭퀸 8회에는 가비가 출연했다.

이날 가비는 유튜브 활동을 시작한 계기를 묻자 "20대 초반, 유튜브가 블루오션일 때부터 했다. 춤 영상을 올렸는데 어느 순간 유튜브가 핫해지더라. 지금 채널이 그 채널"이라고 답했다.

이어 "방송은 제가 쓰임을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방송 이미지에 갇히는 것 같더라. 방송할 때는 나를 아예 지운 채로. 내가 방송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니더라도 사람들이 날 안 써주는 건 슬프지 않냐. '이렇게 하면 오래 못하겠다. 오래 못할 바엔 하고 싶은 거 하자'는 생각이었다"고 '퀸가비' 콘텐츠를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가비는 "주위 사람들이 많이 도와줬다. 은지 언니, 리얼가이즈, 또또, 우리 슬픔이 PD님. 자기 채널처럼 해주시는데 (감동이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이수지는 "수입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가비는 "많이 늘었다.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3배 정도 늘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이수지가 "천만 원에서 3천만 원? 1억에서 3억? 3억에서 9억이라고?"라고 너스레를 떨자 가비는 "평균적으로 세 배"라고 수습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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