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뉴스] 다이렉트결혼준비, 설 이후 첫 웨딩박람회 전국 10개 지역에서 개최

이유주 기자 2025. 1. 3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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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결혼준비가 설 이후 첫 웨딩박람회를 전국 10개 지역에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다이렉트결혼준비 전국 웨딩박람회는 서울 본사의 시스템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다이렉트결혼준비 관계자는 "다이렉트결혼준비 웨딩박람회는 지역별 예비 신랑·신부들이 결혼 준비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며 "다이렉트결혼준비만의 포인트 혜택을 활용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결혼준비를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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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계약 후 결혼식까지 웨딩플래너의 체계적인 관리 제공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다이렉트결혼준비, 설 이후 첫 웨딩박람회 전국 10개 지역에서 개최. ⓒ다이렉트결혼준비

다이렉트결혼준비가 설 이후 첫 웨딩박람회를 전국 10개 지역에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다이렉트결혼준비 전국 웨딩박람회는 서울 본사의 시스템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각 지역 웨딩박람회는 다양한 웨딩 관련 업체의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웨딩 계약 후 결혼식까지 웨딩플래너의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한다.

박람회에서는 스튜디오, 웨딩드레스, 메이크업, 웨딩홀, 예물, 예복, 한복, 신혼여행, 본식 스냅, 본식 영상, 신혼 가전, 스킨 케어 등 결혼 및 신혼 생활에 필요한 모든 품목들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웨딩플래너와의 상담을 통해 예비 신랑·신부에게 맞춤형 결혼 준비 솔루션도 제공될 예정이다.

먼저 서울과 부산, 수원에서는 매주 주말 웨딩박람회가 열릴 예정이다. 천안에서는 천안 1지점(SN웨딩) 주관으로, 광주에서는 광주 1지점(마리제이웨딩)과 광주 2지점(엘로이웨딩) 주관으로 다음달 1일과 2일 웨딩박람회를 진행한다.

청주에서는 청주지점(에이스웨딩) 주관으로 다음달 8일과 9일 양일간 박람회가 진행되며, 창원에서는 15일, 16일 웨딩박람회가 열린다. 대구에서는 대구 1지점(OK웨딩) 주관으로 15일과 16일, 대구 2지점(웨딩쿨) 주관으로 22일과 23일 각각 웨딩박람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과 울산에서도 22일과 23일에 웨딩박람회를 진행한다. 대전은 대전 지점(라피네웨딩) 주관으로 웨딩 박람회가 열리며, 울산박람회는 부산지사에서 주최하기에 방문상담 신청시 부산지사로 연결된다.

박람회에 방문하면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박람회 방문 시 3만 포인트, 박람회 입점 업체 상담 건당 5천 포인트 적립을 받을 수 있다. 적립 받은 웨딩포인트는 스드메, 부케 등 웨딩비용 결제 시 100% 차감할 수 있다. 단, 방문·상담 포인트는 다이렉트 본사(서울) 및 부산, 창원, 수원 지사에 한해서 가능하다.

각 지역 박람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일정은 다이렉트결혼준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석을 원하는 예비 신랑·신부는 거주하는 지역에 맞춰 홈페이지와 다이렉트결혼준비 네이버 카페를 통해 예약 신청할 수 있다.

설, 추석 등 명절 기간에 부모님 인사를 드리며 결혼 일정을 잡는 경우가 많아 명절 연휴 직후 웨딩박람회는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편이라 방문예약 가능여부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다이렉트결혼준비 관계자는 "다이렉트결혼준비 웨딩박람회는 지역별 예비 신랑·신부들이 결혼 준비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며 "다이렉트결혼준비만의 포인트 혜택을 활용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결혼준비를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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