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빌딩서 여성 2명 사망... 서로 손 묶은 채 추락
강지은 기자 2025. 1. 31. 15:20

서울 구로구의 한 빌딩에서 여성 2명이 추락해 사망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31일 오전 7시쯤 구로구의 한 빌딩 주차장 입구에서 여성 2명이 추락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이날 밝혔다. 사망한 여성은 각각 10대와 20대로, 사망 당시 두 사람의 손이 서로 묶여 있었다고 한다. 또 이들은 해당 빌딩과 관계없는 외부인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두 사람의 관계를 비롯한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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