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박위, MBC 휠체어 경사로 無 지적→밝은 미소 근황

이해정 2025. 1. 3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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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크리에이터 박위,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 부부가 연예대상에 동반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송지은은 30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저희에게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전참시'(전지적 참견 시점) 프로그램 덕분에 연예대상 나들이도 하고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모두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2025년도 좋은 기억으로 가득찬 한 해 되시기를 바라요"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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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영상 크리에이터 박위,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 부부가 연예대상에 동반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송지은은 30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저희에게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전참시'(전지적 참견 시점) 프로그램 덕분에 연예대상 나들이도 하고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모두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2025년도 좋은 기억으로 가득찬 한 해 되시기를 바라요"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게시된 사진 속 송지은은 어깨 라인을 드러낸 검은 튜브톱 드레스를 입었고, 박위는 깔끔한 정장을 차려입은 모습이다. 송지은은 박위 어깨에 손을 올리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밝은 미소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해 시선을 모은다.

앞서 박위는 '2024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해 아내 송지은과 베스트커플상 후보에 오르자 인터뷰에서 "내가 봤는데 (휠체어용) 경사로가 없어서 아마 난 아니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MC들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송지은이 "장난이라고 한다"고 해명하자 전현무는 "이런 장난하지 마라. 생방송 중에 진땀 난다. 우리가 다 준비해놨다"고 분위기를 수습했다.

한편 박위, 송지은 부부는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박찬홍 감독의 아들인 박위는 지난 2014년 불의의 낙상사고로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으나 현재는 재활 후 상체를 움직일 수 있게 됐다. 현재 위라클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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