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진스 출신 세라, 4월의 신부 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세라(류세라)가 4월의 신부가 된다.
31일 세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연인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세라는 오는 4월 서울 모처에서 연인과 화촉을 밝힌다.
한편 세라는 2010년 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한 후 2014년 6월 탈퇴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세라(류세라)가 4월의 신부가 된다.
31일 세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연인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먼저 세라는 "오랜 고민 끝에 공개적으로 소식을 알리기로 결정했다"라며 결혼을 알렸다. 세라는 오는 4월 서울 모처에서 연인과 화촉을 밝힌다. 이어 예비 신랑에 대해 "일반인이라서 많은 관심이 부담으로 느껴질까 조심스러워 고민의 시간이 길어졌다. 놀라시는 분들보다 다행이라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결혼은 저와 상관없다고 생각했던 모든 날 보다 '지금보다 더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커진 그 순간, 결정하게 됐다"라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짚었다. 아울러 향후 활동에 대해 새로운 일들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세라는 "대중문화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시도와 노력들을 지켜봐 달라"라면서 "진실되고 담대하게 살아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세라는 2010년 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한 후 2014년 6월 탈퇴했다. 최근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전 국민 25만원 민생지원금도 포기할 테니 추경하자" | 한국일보
- JK김동욱 고발 근거 출입국관리법, "모호·유명무실" 비판 | 한국일보
- '극우 진영 스피커'로 부상한 전한길,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 넘겨 | 한국일보
- 문형배 "블로그 원문 읽어보시죠"… 與 '15년 전 글 비판'에 반박 | 한국일보
- 방만 10개… 장동민, 3층 규모 원주 본가 공개 ('독박투어3') | 한국일보
- “여왕벌이 없잖아”… 벌통 판매 양봉업자 살해·암매장 70대 검거 | 한국일보
- 이장우, 조혜원과 결혼 앞둔 소회 고백… 전현무에게 주례 요청까지 | 한국일보
- 故 오요안나 직장내 괴롭힘 의혹에 안철수 "MBC, 책임 회피한다면 내로남불” | 한국일보
- "대졸 신입·AI 경력 1~2년차" 딥시크 만든 '95년생 개발자' 화제 | 한국일보
- [현장] "이런 명절 처음이다... 매출 3분의 1로 줄어" 설 연휴 전통시장 가보니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