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차주영, 꽃다운 나이 뒤로 하고 "빨리 할머니 되고 싶어" 폭탄 선언

정다연 2025. 1. 3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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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주영이 자신의 꿈을 소망했다.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른 할머니가 되고 싶다~ 내 꿈은 위트 있고 귀여운 할머니가 되는 것 호호호"라는 문구와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들 속에서 차주영은 의자에 기대 무언가를 말하고 있는 모습.

그러면서 그는 자신이 얼른 할머니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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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차주영 SNS
사진=차주영 SNS

배우 차주영이 자신의 꿈을 소망했다.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른 할머니가 되고 싶다~ 내 꿈은 위트 있고 귀여운 할머니가 되는 것 호호호"라는 문구와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들 속에서 차주영은 의자에 기대 무언가를 말하고 있는 모습. 그러면서 그는 자신이 얼른 할머니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주영은 지난 6일부터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원경'은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남편 태종 이방원과 함께 권력을 쟁취한 원경왕후를 중심으로, 왕과 왕비, 남편과 아내, 그 사이에 감춰진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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