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십 헤이트 보이' 미스터황 "저 게이 아닙니다"(나솔사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황이 성소수자 루머를 반박했다.
앞서 미스터황은 '나솔사계'에 출연해 스킨십에 대해 "뱀이 닿는 느낌"이라고 말하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미스터황은 "스킨십 얘기할 때 여름 더운 날씨 한정으로 물어보신 줄 알았다. 땀난 상태에서 스킨십하면 싫지 않냐. 이 날씨에 닿으면 너무 싫다고 한 것"이라며 "면접 보러 올 때도 긴팔을 입었다. 땀나고 부딪히면 기분 나쁠 테니까 긴팔 입자고 한 거였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황이 성소수자 루머를 반박했다.
31일 SBS Plus,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돌싱민박 편 최종회 공개 이후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출연자들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미스터황은 10기 영자와 열애 중인 소식을 전하며 "저 게이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미스터황은 '나솔사계'에 출연해 스킨십에 대해 "뱀이 닿는 느낌"이라고 말하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를 두고 MC 데프콘이 "스킨십 헤이트 보이"라고 표현하기도. 또한 미스터황은 이로 인해 성소수자 루머까지 불거졌다.
그러나 미스터황은 "스킨십 얘기할 때 여름 더운 날씨 한정으로 물어보신 줄 알았다. 땀난 상태에서 스킨십하면 싫지 않냐. 이 날씨에 닿으면 너무 싫다고 한 것"이라며 "면접 보러 올 때도 긴팔을 입었다. 땀나고 부딪히면 기분 나쁠 테니까 긴팔 입자고 한 거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스터황은 "뱀 얘기가 많았다. 팔이 뱀처럼 닮지 않았냐"고 해명했다.
이에 출연진들이 "제작진 편집의 문제냐"고 물었으나, 미스터황은 "편집은 정확했다. 날씨를 생각하면서 답했다"고 말했다.
16기 영자가 "평소엔 (스킨십) 잘하신다는 거죠?"라고 묻자 미스터황은 "잘하진 않는다. 조금 싫어하긴 하는데 그렇게 (싫어)하진 않는다"고 답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