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무장세력 호위 속 석방되는 이스라엘 여성 인질

민경찬 2025. 1. 31. 09: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칸유니스=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하마스에 의해 가자지구에 억류됐던 이스라엘 인질 아르벨 예후드(29)가 하마스와 이슬람 지하드 무장세력의 호위 속에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적십자에 인도되고 있다. 이날 하마스는 이스라엘인 3명과 태국인 5명 등 인질 8명을 석방했고 이에 따라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수감자 110명을 풀어줬다. 2025.01.31.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