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에 오태식이 돌아온다…새 코너 '해바라기 포차' 첫선

김원겸 기자 2025. 1. 31. 0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콘서트'가 영화 '해바라기' 주인공 오태식을 패러디한 '해바라기 포차'(가제)를 공개한다.

오는 2월 2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 1108회에서는 새 코너 '해바라기 포차'를 비롯해 '심곡 파출소' '황해 2025' 등이 웃음을 선물한다.

이정수는 '해바라기 포차' 직원 오태식을 연기한다.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손님들에게 사이다 '팩폭'을 날리는 '오태식' 이정수의 모습이 '해바라기 포차'의 웃음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2월 2일 방송되는 '개그콘서트'에서는 영화 '해바라기'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온 새 코너 '해바라기 포차'가 첫선을 보인다.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개그콘서트'가 영화 '해바라기' 주인공 오태식을 패러디한 '해바라기 포차'(가제)를 공개한다.

오는 2월 2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 1108회에서는 새 코너 '해바라기 포차'를 비롯해 '심곡 파출소' '황해 2025' 등이 웃음을 선물한다.

이정수, 조현민, 이세진, 정세협, 김병욱, 김여운, 오정율이 뭉친 코너 '해바라기 포차'는 분노를 참아야 하는 포장마차 가게 직원이 분노를 참지 못하는 상황을 자꾸 맞닥뜨리는 모습을 그린 콩트로, 배우 김래원 주연의 영화 '해바라기'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왔다.

이정수는 '해바라기 포차' 직원 오태식을 연기한다. '병진이 형' 이세진은 이정수에게 "이전처럼 화난다고 다 때려 부수면 안 된다. 새 삶을 살아보자"라고 당부하지만, 포차를 찾은 손님들은 이정수의 분노 버튼을 자꾸만 누른다.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손님들에게 사이다 '팩폭'을 날리는 '오태식' 이정수의 모습이 '해바라기 포차'의 웃음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정인은 '심곡 파출소'의 새로운 미아로 등장해 반 10세 미아 윤승현과 만나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사한다. 그는 엄마를 찾기 위해 '심곡 파출소'에 방문한다. 먼저 와있던 윤승현은 울고 있는 이정인에게 음료수를 선물하고, 예상치 못한 이정인의 반응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황해 2025'의 어설픈 피싱범 오민우, 장현욱은 유학 간 딸로 위장해 '아빠' 정범균과 채팅을 시작한다. 호기롭게 피싱을 시도하지만, 예상치 못한 반전의 연속에 오민우와 장현욱은 그저 울고 웃기만 반복한다. 두 피싱범의 사기 채팅 결말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KBS2 '개그콘서트' 1108회는 오는 2월 2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