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 충격에…코스피 2510대 후퇴·SK하이닉스 8% 급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가 설 연휴 후 개장 첫날인 31일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 충격에 2510대로 밀려났다.
이날 오전 9시 23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23.08포인트(0.91%) 내린 2513.72를 나타냈다.
중국 딥시크 충격과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기준금리 동결 등을 동시에 반영하며 변동성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딥시크 충격에 지난 27일 폭락했던 엔비디아는 이날 0.77%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설 연휴 후 개장 첫날인 31일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 충격에 2510대로 밀려났다.
이날 오전 9시 23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23.08포인트(0.91%) 내린 2513.72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 대비 2.47포인트(0.10%) 내린 2534.33으로 약보합 출발했지만 개장 직후 단숨에 낙폭을 키웠다.
중국 딥시크 충격과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기준금리 동결 등을 동시에 반영하며 변동성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딥시크 충격에 지난 27일 폭락했던 엔비디아는 이날 0.77% 올랐다.
SK하이닉스는 8.37% 급락한 20만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2.42%), 한미반도체(-6.72%) 등 다른 반도체주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4.7원 오른 1446.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조희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재석이 형한테 쌍욕 먹었다, 최후 경고도”…이이경, 무슨 일
- “일본이 아니라 한국이라고?”…리얼돌과 놀이공원 데이트 즐긴 男 ‘화제’
- ‘고우림♥’ 김연아, 한강뷰 자랑하는 신혼집 내부 공개
- 전 세계인이 열광한 韓 ‘이 음식’ 수출액 역대 최대 기록 ‘깜짝’…이유는?
- 방탄소년단 지민 “아미 만날 날 가까워져…정국과 열심히 준비 중”
- “공격받고 있다”…트럼프 이민자 체포에 ‘오열 영상’ 올린 여배우, 결국
- 관제사 “여객기 보이나” “으악”…트럼프 “헬기 왜 방향 안 틀었나”
- 尹, 계엄 선포 직전 “와이프도 모른다…알면 화낼 것 같다”
- 전한길, 스카이데일리 ‘백지 광고’ 펴들었다…“눈물이 난다”
- “버텨주세요” 도로 한복판에 ‘대형 싱크홀’…계속 커지는 구멍에 日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