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가게’ 이어 ‘중증외상센터’까지…주지훈, 2연속 글로벌 흥행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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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지훈이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주연작으로 연말연시 연타석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디즈니+ '조명가게'를 성공으로 이끈 데 이어 설 연휴를 앞두고 베일을 벗은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로 흥행은 물론, 호평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이로써 주지훈은 지난해 12월4일 공개한 '조명가게'에 이어 연타석 글로벌 흥행에 성공, 글로벌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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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 따르면 24일 공개된 ‘중증외상센터’는 누적 시청 3260만 시간, 누적 시청 횟수 470만 회를 기록해 글로벌 주간(20~26일) 누적 시청 순위 비영어권 부문 3위에 올랐다. 이는 금요일 공개돼 단 3일 만에 거둔 성과로, 영어권 콘텐츠를 포함해도 전체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러한 호평의 중심에는 넷플릭스 코리아의 ‘개국공신’으로 평가받는 ‘킹덤’에 이어 오랜만에 넷플릭스로 돌아온 주지훈의 열연이 있다. 주지훈은 천재 외과 의사 백강혁 역을 맡아 자신의 천재성을 숨기지 않는 자신감과 비범함, 권력에 고개 숙이지 않는 당당한 태도 등으로 시청자들로부터 ‘사이다 의사 히어로’라는 애칭까지 생겼다. ‘1호 제자’ 양재원을 연기한 추영우와의 브로맨스 또한 관전포인트로 꼽힌다.
이로써 주지훈은 지난해 12월4일 공개한 ‘조명가게’에 이어 연타석 글로벌 흥행에 성공, 글로벌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월트디즈니코리아에 따르면 ‘조명가게’는 2024년 공개된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중 최다 시청 수를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2023년 신드롬을 일으켰던 ‘무빙’에 이어 디즈니+ 런칭 이후 공개된 역대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시청 수를 기록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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