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중국 쓰촨성서 새끼 판다들이 설 인사

신경민 리포터 2025. 1. 31. 06: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탕후루를 꼭 쥔 채 뒤로 벌러덩 넘어가는 아기 판다.

먹고 싶은 마음이 앞섰는지 넘어지면서도 끝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모습, 너무 귀엽죠.

전세계 관객들에게 색다른 설 인사를 전하기 위해 나선 아기 판다들 입니다.

중국 쓰촨성의 연구 기지 두 곳에서 춘절을 맞아 작년에 태어난 판다들을 공개한 건데요.

올해 뱀띠 해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로 중국의 전통 간식과 뱀 모양 장난감이 가득한 공간을 돌아다니는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아가들 귀엽다"면서 푸바오 소식을 궁금해하는 누리꾼들도 많았습니다.

투데이 와글와글이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신경민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681882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