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 "연휴 교통사고 45.9% 감소…112 신고도 4.4% 줄어"
방현덕 2025. 1. 3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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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청장직무대행 최현석)은 이달 20일부터 30일까지 설 특별치안 대책을 추진한 결과, 대형 사건·사고 없는 평온한 명절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은 이 기간 하루 평균 112 신고 건수가 7천592건 접수돼 지난해 설 연휴 대비 4.4% 감소했으며, 교통사고는 일평균 32건, 부상자는 일평균 37.5명으로 각각 45.9%와 60.9% 감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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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31/yonhap/20250131060129319uqvj.jpg)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서울경찰청(청장직무대행 최현석)은 이달 20일부터 30일까지 설 특별치안 대책을 추진한 결과, 대형 사건·사고 없는 평온한 명절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은 이 기간 하루 평균 112 신고 건수가 7천592건 접수돼 지난해 설 연휴 대비 4.4% 감소했으며, 교통사고는 일평균 32건, 부상자는 일평균 37.5명으로 각각 45.9%와 60.9% 감소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이 기간 하루 평균 6천630명을 동원해 범죄 취약지와 다중이용시설을 순찰하고, 혼잡예상 지역에 교통경찰을 선제적으로 배치하는 등 안전 확보와 불편 해소에 주력했다고 덧붙였다.
hyuns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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