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농협·녹산농협 ‘클린뱅크’ 선정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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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2024년 클린뱅크 인증 농·축협 평가'에서 부산 금정농협(조합장 송영조, 사진 왼쪽)과 녹산농협(〃이정호, 〃오른쪽)이 각각 '명예의 전당'과 '그랑프리'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부산농협본부(본부장 이수철)가 최근 밝혔다.
클린뱅크는 농협중앙회가 전국 1111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자산 건전성 관련 핵심지표(연체비율·고정이하여신비율·대손충당금적립률·손실흡수율)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성을 인증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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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2024년 클린뱅크 인증 농·축협 평가’에서 부산 금정농협(조합장 송영조, 사진 왼쪽)과 녹산농협(〃이정호, 〃오른쪽)이 각각 ‘명예의 전당’과 ‘그랑프리’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부산농협본부(본부장 이수철)가 최근 밝혔다.
클린뱅크는 농협중앙회가 전국 1111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자산 건전성 관련 핵심지표(연체비율·고정이하여신비율·대손충당금적립률·손실흡수율)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성을 인증하는 제도다. 자산 건전성 관련 대내외 공신력을 나타내는 척도이기도 한 클린뱅크 인증은 금·은·동 3개 등급으로 구분되며, 5년 연속 ‘금’ 등급을 받으면 ‘그랑프리’에, 10년 연속이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다. 전국 농·축협 가운데 이번에 명예의 전당에 선정된 조합은 지난해말 기준 15년 연속 ‘금’ 등급을 받은 금정농협을 포함해 모두 3곳뿐이다.
이수철 본부장은 “지난해 연체관리에 힘쓴 지역농협 임직원에게 감사하다”며 “올해도 선제적 관리를 통한 건전성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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