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괴물 미드필더' 22세 페드리, 바르사와 2030년까지 재계약 체결

이형주 기자 2025. 1. 3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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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드리 곤살레스(22)가 FC 바르셀로나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스페인 라리가 바르사는 30일(한국시간) "우리 구단은 중앙 미드필더 페드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서명하는 자리에는 주안 라포르타 회장, 라파 유스테 부회장, 데쿠 단장이 함께했다. 페드리는 이번 계약으로 2030년 6월 30일까지 팀과 함께 하게 된다"라고 알렸다.

페드리는 바르사에서 다섯 시즌 간 175경기를 치르며 24득점 17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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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페드리 곤살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TN뉴스] 이형주 기자 = 페드리 곤살레스(22)가 FC 바르셀로나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스페인 라리가 바르사는 30일(한국시간) "우리 구단은 중앙 미드필더 페드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서명하는 자리에는 주안 라포르타 회장, 라파 유스테 부회장, 데쿠 단장이 함께했다. 페드리는 이번 계약으로 2030년 6월 30일까지 팀과 함께 하게 된다"라고 알렸다.

페드리는 2002년생으로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 태생이다. 지역팀인 UD 라스 팔마스 유스 출신으로 프로 데뷔까지 성공한 뒤 2020년 바르사에 합류했다. 17세부터 5년간 지금까지 빼어난 활약을 펼치며 괴물 미드필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페드리는 바르사에서 다섯 시즌 간 175경기를 치르며 24득점 17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그를 괴롭혔던 부상만 없다면 월드 클래스로 오랜 시간 활약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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