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부친 뇌경색…모친마저 뇌출혈" 눈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0일 방송된 KBS 2TV 토크 예능물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이후 8년간 무명 생활을 한 시절을 떠올리며 이 같이 안타까워했다.
신성은 "제대로 (가수일을) 해보지 못 했는데 안 좋은 일이 많이 생겼다. 부모님 두 분이 크게 아프셨다"고 전했다.
신성은 "집안의 기둥인 어머니가 뇌출혈로 쓰러지셨다. 5승을 한 사람끼리 모여서 '왕중왕전'을 하는데 일주일 전 일이었다"고 돌아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신성. (사진 =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2025.01.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31/newsis/20250131000018839csfp.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트로트 가수 신성이 부모가 아팠던 때를 떠올리며 가슴 아파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토크 예능물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이후 8년간 무명 생활을 한 시절을 떠올리며 이 같이 안타까워했다.
지역 가수로 오래 활동한 신성은 생활고는 당연했고 당시 대인기피증도 생겼다고 털어놨다. 거기에 설상가상으로 집안에 좋지 않은 일도 계속 생겼다.
신성은 "제대로 (가수일을) 해보지 못 했는데 안 좋은 일이 많이 생겼다. 부모님 두 분이 크게 아프셨다"고 전했다.
우선 그의 부친이 뇌경색으로 쓰러졌다. 이후 모친이 아버지가 즐겨보는 KBS 1TV '아침마당-꿈의 무대'에 출연해 보라고 권했다. 무명 가수에게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었다.
이후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해 5승을 차지하며 무명 생활을 끝낼 기회가 찾아왔다.
불행은 그러나 또 찾아왔다.
신성은 "집안의 기둥인 어머니가 뇌출혈로 쓰러지셨다. 5승을 한 사람끼리 모여서 '왕중왕전'을 하는데 일주일 전 일이었다"고 돌아봤다.
다행히 모친은 빠르게 회복했다.
신성은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트로피를 어머니에게 안겨드릴 수 있었다"며 또 눈물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고백에 깜짝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신혼' 김종국, 건강 적신호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에 걸려"
- '아파트 3채' 황현희 "부동산은 불패…안 팔고 버티면 된다"
- "6년 수익 날려"…랄랄, 굿즈 재고 폐기 처분
- 이소라 "체중 100㎏까지 늘어…1년에 한 번 나갈까 말까"
- "185㎝ 아빠보다 커" 송일국, 훌쩍 자란 삼둥이 공개
- 인순이, 주한미군 父 이야기 꺼냈다…"사랑의 무모함 알게 돼"
- '이혼 1년' 홍진경 "썸 타는 남자 있다" 깜짝 고백
- '40억 건물주' 이해인 "月 이자 1200만원에 공실 절반…매달 600만원 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