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日 후루하시 영입→살았을 텐데, 왜 안 샀어?” 감독까지 싸잡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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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트 명가 셀틱 전문 매체가 토트넘 홋스퍼와 감독인 엔제 포스테코글루(59)에게 비판을 퍼부었다.
포스테코글루가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뒤 셀틱의 다수 선수와 연결됐다.
TBR 풋볼은 "포스테코글루와 후루하시가 토트넘에서 함께 할 수 있었을지 모른다. 후루하시가 셀틱에서 에이스 역할을 한 건 이미 잘 알려졌다. 포스테코글루는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15위 침체기로 비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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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현민 기자= 스코틀랜트 명가 셀틱 전문 매체가 토트넘 홋스퍼와 감독인 엔제 포스테코글루(59)에게 비판을 퍼부었다.
포스테코글루가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뒤 셀틱의 다수 선수와 연결됐다. 그 중 한 명이 최근 셀틱에서 프랑스 리그1 스타드 렌으로 이적한 후루하시 쿄고(30)다.
TBR 풋볼은 “포스테코글루와 후루하시가 토트넘에서 함께 할 수 있었을지 모른다. 후루하시가 셀틱에서 에이스 역할을 한 건 이미 잘 알려졌다. 포스테코글루는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15위 침체기로 비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코틀랜드 셀틱 전문 ‘67 HAIL HAIL’은 지난 29일 “유럽 내에서 후루하시의 득점 기록은 이번 시즌 토트넘의 위기 탈출을 위한 좋은 옵션이자 응급 처방이 됐을지 모른다”라며 토트넘이 품었다면 이토록 어려움에 처하지 않았을 것이라 주장했다.
이어 “모든 면을 봤을 때 후루하시의 득점은 토트넘을 위할 뿐 아니라 포스테코글루에게 첫 번째 공격수가 될 수 있다는 걸 증명했다”고 토트넘 판단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후루하시는 유럽 이적 시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해 여름 맨체스터 시티가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토트넘 포스테코글루와는 계속 연결됐다.


지난해 12월 20일 TBR풋볼은 “포스테코글루가 잘 아는 셀틱 자원이 1월 토트넘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감독은 자신이 잘 아는 선수들을 영입한 전력이 있다. 이 호주 출신 감독은 셀틱에서 J리그 선수들을 데려와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토트넘 감독으로 부임한 뒤 적어도 아직까지 셀틱으로 눈을 돌리지 않고 있다”고 주목했다.
이어 “토트넘은 과거 셀틱의 여러 선수와 인연을 맺었다. 실제로 후루하시는 지난여름 토트넘과 연결됐고, 맷 오라일리는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으로 이적하기 전에 토트넘 타깃이었다”고 전했다.
이후 후루하시는 렌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고, 토트넘은 여전히 내리막을 걷고 있다.
이를 지켜본 일본 사커다이제스트웹은 30일 “토트넘은 왜 85골의 일본 에이스를 영입하지 않았는가?”라고 격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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