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화장 지우니 처참 비주얼..안경까지 '다른 사람'

정유나 2025. 1. 30.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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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배우 최진실 딸 최준희가 깜짝 놀랄 화장 전후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30일 "ㅋㅋㅋ 처참한 팩 비주얼..안경 도수 미쳤죠? 근데 이거 내 최애템임"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화장기 없는 민낯 상태에서 팩을 얼굴에 잔뜩 바른 모습이다.

여기에 도수 높은 안경까지 착용한 최준희는 평소 메이크업을 한 화사한 모습과는 상반된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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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故 배우 최진실 딸 최준희가 깜짝 놀랄 화장 전후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30일 "ㅋㅋㅋ 처참한 팩 비주얼..안경 도수 미쳤죠? 근데 이거 내 최애템임"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화장기 없는 민낯 상태에서 팩을 얼굴에 잔뜩 바른 모습이다.

여기에 도수 높은 안경까지 착용한 최준희는 평소 메이크업을 한 화사한 모습과는 상반된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준희는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로 49kg까지 몸무게를 감량해 화제가 됐다.

또한 최준희는 자신이 받았던 모든 미용 수술, 시술을 솔직히 밝혀왔다. 그는 "쌍수 인아웃 매몰, 코 성형을 했다"면서 특히 양악, 윤곽수술에도 욕심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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