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 군부대서 장병 수십 명 집단 복통‥역학조사 중

김세로 sero@mbc.co.kr 2025. 1. 3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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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의 한 육군부대에서 장병 수십 명이 집단으로 구토와 복통, 설사 등의 증세를 보여 군과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이상 증상을 보인 장병은 어제(29)저녁부터 오늘 오전까지 약 50여 명 정도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이들은 국군 양주병원과 사단 의무대 등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군은 설명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해당 부대에서 사용한 음식재료와 조리 도구 등을 수거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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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의 한 육군부대에서 장병 수십 명이 집단으로 구토와 복통, 설사 등의 증세를 보여 군과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이상 증상을 보인 장병은 어제(29)저녁부터 오늘 오전까지 약 50여 명 정도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이들은 국군 양주병원과 사단 의무대 등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군은 설명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해당 부대에서 사용한 음식재료와 조리 도구 등을 수거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세로 기자(s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681796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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