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BTS 진, '월클 삼촌' 지갑 열었다! "조카 2명에 세뱃돈…평생 받을 줄만 알았는데" [전문]

박서연 기자 2025. 1. 3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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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설 연휴 근황을 전했다.

30일 진은 위버스를 통해 "아미 여러분 설 잘 보내고 계시나요"라고 물으며 "저도 가족들이랑 떡국 잘 먹었다. 집안에 요리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지 음식 퀄리티가 올라갔더라. 나도 가끔 해간다"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조카도 두 명이나 있어서 세뱃돈도 줬다. 평생 받을 줄만 알았는데"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또 진은 "셀카도 올리고 싶은데 요새 화장하는 스케줄이 없어서 민낯이 부끄러워 잘 못 올리겠다"라며 "그래도 최근 삼주 정도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출근은 했다. 열심히 일하고 있으니 우리 아미들 달려라 석진 보면서 조금 더 기다려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팬들은 "세뱃돈 주는 진 삼촌이라니~ 부럽당", "석진아 새해 복 많이 받아", "셀카 올리는 거 부끄러워 하지마", "나도 석진이 조카 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은 지난해 11월 첫 솔로앨범 'Happy'를 발매했으며, 최근 tvN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OST Part 3 'Close to You'를 가창했다.

다음은 진 위버스 글 전문

아미 여러분 설 잘 보내고 계시나요

저도 가족들이랑 떡국 잘 먹었답니다

집안에 요리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지 음식 퀄리티가 올라 갔더라구요 하하 (나도 가끔 해감)

조카도 두 명이나 있어서 세뱃돈도 줬어요.. 평생 받을 줄 만 알았는데ㅠㅠ

셀카도 올리고 싶은데 요새 화장하는 스케줄이 없어서 민낯이 부끄러워 잘 못 올리겠습니다 힝

그래도 최근 삼주 정도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출근은 했어요. 열심히 일하고 있으니 우리 아미들 달려라 석진 보면서 조금 더 기다려주세요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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